독서의 『선택과 집중』
by Karice'독서' 누군가는 그 책의 작가를 직접 만나는 것이라고 했다. 지식습득, 자기계발등 독서의 이유는 여러가지 있겠지만 나에게는 '변화'라고 하고 싶다. 책의 종류도 그에 맞는 목적도 있지만 독서는 '책을 읽기전과 읽은 후의 변화'를 목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으로 책을 읽어도 변화가 없으면 남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다. 단적으로 훈련소때 읽은 책은 기록하지 않았는데 기억에 남는게 한권도 없는 듯하다. 독후감을 쓰는 이유도 변화의 폭을 크게하고, 기록으로 남기려고 하는 목적이 크다. 책을 읽고 자신이 깨달음을 얻거나 뭔가 티끌같은 변화라도 있므녀 유의미하다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책장을 넘길때마다 3번씩 생각하고 그 책을 음미하라고 했다. 이렇게 변화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솔직히 이때까지의 독서법은 잘못되었다. 생각을 거의 하지 않고 그냥 책장을 넘기고 독후감을 쓰는데 급급했다. 지금 돌아보면 남는 것이 있지만 만족스럽다고는 전혀 말하지 못한다. 이제는 책 1권을 읽더라도 최소 2~3번을 일거야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처음에는 보지 못했던 글귀, 의미가 보일 것이다. 또한 그냥 빨리 읽는 것만이 아니라 정독으로 나에게 변화를 줄 수 있어야 한다. 좋은 책은 5번 이상 읽으면서 마은에 새기고 몸에 의미를 새겨넣는 식의 독서를 하자. 좋은 습관을 들여야한다는 것이다. 조금씩 변화시키고 더 나은 나를 만들어야한다. 그리고 솔직히 분야별로 좋은 책은 1권씩 소장했으면 한다. 이해되지 않으면 이해될 때까지 읽고 나의 것으로 만들어야한다. 독후감은 책읽고 나서의 그 기분을 글로쓰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생각하고 느낀점을 쓰고 내 주관적인 평가를 하고 그에 맞는 이유를 써보자. 그리고 내용의 feedback도 하면 더 좋을 듯하다. 매일 시간을 내서 100PG이상은 읽고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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