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회고록] 최소 임계점 & 글쓰기
by Karice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면서 날씨도 시원해지고 있다. 9월에도 최선을 다해 매일 열심히 살았고, 그 과정 속에서 배운 점들도 많았다. 브런치 작가, 임계점, 외국어 공부 등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하며 좋은 인연도 많이 만났다. 그리고 온라인이지만, 대학교의 마지막 학기가 시작되었다.
9월은 또 어떤 변화와 도전이 있었고, 어떤 삶을 살았을까?
1. 자기계발
① 일상 루틴 ( 변경점은 보라색 )
오전 1 - 오프라인 공부
10:30 ~ 04:30 - 수면 😴🛏
04:30 ~ 04:45 - 기상 및 잠깨기 + 노래 듣기 🍌🍊
04:45 ~ 05:10 - 새벽 독서모임 1부 📚 ( 교양서적 및 읽어야 하는 도서 )
05:10 ~ 05:30 - 새벽 독서모임 2부 📚 ( 자기 계발 도서 및 읽고 싶은 도서 )
05:30 ~ 05:45 - 읽은 책 내용 정리 🔖 ( 읽은 책 내용 정리 및 복습 )
06:00 ~ 08:00 - 스트레칭(15분) + 크로스핏 와드 (45분) 🏋️♀️ + 맨몸 운동 (30분)🤸♀️ + 달리기 (20분)
08:00 ~ 08:30 - 샤워🚿, 아침식사 🥦
08:30 ~ 09:00 - 저널링 📰, 서핑💻
오전 2 - 온라인 공부 & 유동적인 활동
09:00 ~ 09:30 - 투자 공부, 뉴스레터 서핑🧾
09:30 ~ 10:00 - 외국어 공부👨🏿🤝👨🏽
10:00 ~ 10:30 - 1일 글쓰기, 생각정리 / 자기 발견 🧭
10:30 ~ 11:00 - 못한 것들 정리, 급한 일들 처리 🧷
오전 3 - 휴식 & 마인드 컨트롤
11:00 ~ 11:30 - 낮잠
11:30 ~ 12:00 - 동기부여(100일 노트) + 확언⭐, 명상🧘♀️
12:00 ~ 12:30 - 점심식사 🥗
12:30 ~ 13:00 - 유튜브 휴식
오후 - 코딩 공부
13:00 ~ 15:00 - API 개발 (Backend) - 창업
15:00 ~ 15:30 - 낮잠😴 + 명상🧘♀️
15:30 ~ 16:30 - API 개발 (Backend) - 창업
16:30 ~ 18:00 - 알고리즘 공부 🖥 + 휴식
18:00 ~ 19:00 - 저녁식사 🍳
저녁 - 코딩 공부 & 자유시간
19:00 ~ 20:00 - API 개발 & 컴퓨터공학 공부
20:00 ~ 21:00 - 포트폴리오 & 자소서 작성 📑 ( 자유시간 )
21:00 ~ 22:00 - 크로스핏 🏋️♀️ or 자유시간
22:00 ~ 22:30 - 귀가, 샤워 🚿
22:30 ~ 22:45 - 데일리 리포트 피드백 📒, 내일 계획 세우기 📑
22:50 ~ - 수면 🛏
이번 달의 루틴 변화의 초점은 아침의 시작, 독서 시간 분리, 크로스핏 2번 하기라고 할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어떤 것을 하느냐에 따라 그날 하루의 기분이 달라진다는 것을 경험했다. 그래서 아침에 알람이 울린 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게 설정하였다. 노래로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고, 휴대폰을 독서 끝날 때까지 안 보려고 노력하니 더욱 멋진 아침을 보낼 수 있었다.
독서를 1시간 정도 그날 읽을 책 1권을 읽었는데, 아침에 40분 정도 지나면,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느꼈다.
해결책으로, 첫 번째 책을 25분 읽고, 두번째 책을 20분 동안 읽는다.
그리고 마지막에 15분 동안 그날 읽은 책 내용을 Notion에 정리한다.
보통 첫번째 책은 조금 지루한 책이나, 마감기한이 정해져 있는 책을 읽고, 두 번째 책은 읽고 싶은 책 위주로 읽었다.
아직 5일 정도밖에 못했지만 집중도 더 잘되고, 따로 독서 내용을 정리하는 시간을 안내도 돼서 정말 좋은 것 같다.
마지막으로 저녁 시간대에 공부가 잘 집중이 안돼서 오전 운동 외에도 9시 ~ 10시에 크로스핏을 한 번 더 했다.
그러니 잠도 더 잘 오고, 좀 더 확실하게 운동한 기분이 들어서 꽤나 만족했다. 시간이 되는 한 계속 이렇게 할 것 같다.
유동적인 시간 관리를 통해서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쉬는 시간을 조절할 수 있게 루틴을 조절했다.
② 습관을 오래 유지하는 방법
습관을 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사람이 바뀌려면 정체성을 바꿔야 한다
그러려면 의지력보다는 환경설정, 더 나아가 결국 정체성을 바꿔야 목표를 향해 오랫동안 갈 수 있다.
결국 좋은 습관들을 유지하려면 현재 가지고 있는 관성을 벗어나야 한다. 그리고 그 마음가짐은 바뀌려는 의지와 꾸준한 노력이 동반되어야 비로소 가질 수 있는 것 같다. 환경설정을 통해 남들이 시선이 신경 쓰여서 습관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진심으로 바뀌려고 생각하고 노력해야 한다.
③ 주별 계획
몇 달 전 초생산성을 읽고 일주일 간격으로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시간은 10분도 소요 안되지만, 꽤나 많은 생산성을 올릴 수 있었다.
일요일마다 다음 주의 빅 3 (다음 주에 신경 써야 할 3가지)를 정하고, 이번 주를 피드백하며 돌아봤다.
결과적으로 주마다 어떤 것을 집중할 것인지 목표를 확실히 하고, 피드백을 보면서 이전에 실수를 반복하지 않았다.
④ 한달어스 - 한달 브런치 작가 되기, 한달 러닝
한달어스 16기 (08.31 ~ 09.29)도 마무리를 지었다. 이번에는 한달 브런치 작가 되기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한달러닝은 서포터즈로 참가하였다. 환경이 좋은 만큼 이번 기수에서도 좋은 사람들을 정말 많이 만났고,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었다. 매일 바쁜 와중에도 글쓰기를 하며 열심히 인증한 브런치작가되기 멤버들, 새벽과 저녁에 매일 달리기, 사이클, 워킹을 하고 인증과 함께 멋진 말들을 써주신 러닝 멤버들, 끝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앞으로도 기회가 있다면, 좋은 사람들이 많은 모임이나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주변 사람들이 성장하는 만큼 나도 많은 좋은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 체감되었다.
DAY 27. 한명한명 모두 소중한 동료들
1. 구재훈 - 다양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재훈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 생생한 이야기들로 많은 교훈을 준다. 다들 한번쯤은 생각해봤고, 경험해봤을
lyva.tistory.com
⑤ 브런치 작가 되기
브런치(brunch)는 카카오에서 운영하는 전문 글쓰기 플랫폼이다.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작가 선정이 되지 않으면 글을 보여주지 못한다. 또한 작가 선정 후에는 카카오, 다음 등에 내 글이 검색된다.
예전부터 생각해온 퍼스널 브랜딩과 글쓰기 능력 향상을 위해 브런치 작가가 되고, 좋은 글에 대한 분석을 하고 싶었다. 그리고 한달어스와 함께 한달 동안 글을 쓰고 노력한 결과, '자신 몸을 좀 더 잘 이해하고, 더욱 건강하게 사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첫 시도에 바로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건강이라는 물고리를 잡아주는 것이 아닌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브런치 작가가 될 계획이다.
Lyva의 브런치
조금 더 건강하게, 효율적이고, 더 멋진 삶을 위해 지식을 나누는 사람입니다
brunch.co.kr
⑥ 최소 임계점
나는 독서, 운동, 외국어 공부 등의 비교적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많이 한다. 다양하게 활동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제대로 된 성장은 못하고 다양하지만 어중간한 성장을 하며 성장이 멈추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를 대비하여, 최소 임계점을 파악하여 분야마다 한번 정도는 제대로 집중해서 성장하는 궤도에 올려놓고 노력을 유지해야 꾸준한 성장을 할 수 있다.
그래서 간단하게 내가 하고 있는 활동들을 어떻게 할 것이고, 최소 임계점은 어느 정도 될지 생각하며 정리를 해보았다.
총평 ★★★★☆
이번 달은 방향을 계속 조정하면서 조금씩 잘 성장한 것 같다. 끊임없이 고민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고민을 했다. 앞으로도 이 마음을 잊지 않고 더욱 열심히 살았으면 한다.
2. 독서
① 독서 목록 (키워드) (링크 클릭 시 서평으로 이동):
1. 신화의 종말 ( 역사 ) | ★★★☆☆
-> 미국의 역사를 가장 잘 설명하는 책.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미국이라는 나라를 이해하기에는 Best
2. 김미경의 드림온 ( 자기 계발 ) | ★★★☆☆
-> 힘들어도, 꿈이 나를 움직이는 드림워커로 살 수 있는 방법,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의 이야기
3. 헬스다이어트 전략집 ( 건강 ) | ★★★☆☆
-> 유튜버 핏블리의 기본적인 생리학 & 운동 자세 원리 정리
4. 혁신의 뿌리 ( 예술과 과학 ) | ★★★☆☆
-> 예술과 과학이 역사적으로 어떤 상호관계와 연관이 있었는지 모두 살펴볼 수 있는 책
5. 파블로 이야기 ( 자기 계발 ) | ★★☆☆☆
-> 파블로의 이야기를 통해 꿈을 향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8가지 키워드
5권을 읽은 것은 적게 읽은 편인데, 그 이유는 지금 "인생은 실전이다" , "질서 너머"라는 책이 너무 좋은 책이어서 계속 함께 읽느라 속도가 안 나왔다. 서평을 쓴 책들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지 못해 아쉽기도 했다. 이번 달의 키워드는 꿈 + 건강이었던 것 같다.
꿈
'김미경의 드림온'과 '파블로 이야기' 두 권을 읽고 내 꿈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 그러면서 내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지 계속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다. 같은 자기 계발서라도, 꿈과 관련된 책은 원동력을 잃지 않게 도와주며, 방향을 잊지 않게 해주는 것 같다. 언제나 꿈을 잊지 않고 노력하며 성장하는 내가 되었으면 한다.
건강
이번 브런치 작가 도전을 하면서 다시 건강에 관련된 책을 읽었다. 관련된 책 3권을 2번 정도 정독하면서 꼼꼼히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내용들을 정리하였다. 영양 & 생리학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나의 식단과 건강습관들을 돌아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자기 계발
최근 읽고 있는 책 '인생은 실전이다', '질서 너머' 두 권이 너무너무 좋다고 생각한다. 둘 다 별점 5개를 주고 싶을 만큼 많은 인사이트를 주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 특히 '인생은 실전이다'는 주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다.
② 씽큐 ON 10기 완주 & 11기 선정
씽큐 ON 10기도 벌써 끝났다. 총평을 정리해보자면 이번 10기의 초점은 교양이었던 것 같다. 처음 초생산성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책들이 교양서적이었다.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교양서적은 당장은 도움이 안 되지만, 언젠가 다른 지식과 결합해서 쓰인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그래도 나는 바로바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고, 변화가 눈에 보이는 자기 계발서가 더 좋은 것 같다. 하지만 편식은 하지 말고, 확증편향을 피하기 위해 다양한 책을 읽어야겠다.
10기는 MBA(무플방지위원회)를 활동을 해서 다행이었고, 줌 회의에 많이 참여를 못해서 아쉬운 점도 있었다.
씽큐 ON 11기도 신청을 했고 '웅이사 그룹'에 선정되었다. 반가운 얼굴도 많고, 다시 한번 열심히 해봐야겠다. 파이팅!!
③ 독서 모임 & 기록의 중요성
이번 달에는 유난히 독서토론이나 모임이 많았다. 씽큐 ON에서 하는 정기모임부터, 여러 다른 독서 모임이 많았다. 느낀 점은 확실히 남들의 생각과 간접경험에서 얻는 지혜가 많다는 것이었다. 각자 자신이 경험한 것을 공유하고, 나누어준다는 것은 정말 좋은 기회이다. 하지만 그런 좋은 정보들을 오랫동안 기억하려면, 기록은 필수이다. 당장 다음날만 돼도 머릿속에서는 대부분 기억이 지워진다.
이 원리를 책에도 적용하기 시작했다. 한 챕터마다 내용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정리한 것을 따로 기록하고, 작가가 어떤 말을 하려고 했는지도 생각해보게 되었다. 추가적인 시간이 소요되지만 확실하게 책을 이해하고, 변화를 내기에는 정말 좋은 방법인 것 같다.
※ 정리는 마인드맵이나, 각 챕터별 한 줄 요약 등을 한다.
총평 ★★★☆☆
별로 독서에 신경을 많이 못썼다. 실제로 씽큐 ON 책 이외에는 거의 제대로 못 읽기도 했고, 최근 너무 피곤해서 책을 펼 때마다 졸렸다. 그래도 9월 말에는 다시 정신 차리고 제대로 독서를 해서 그나마 다행이다. 10월에는 더 좋은 책을 많이 제대로 읽어야겠다.
3. 건강
① 영양 & 식단 조절
새벽 - 운동 전에 탄수화물 보충용 과일주스
아침 - 두유 + 미숫가루 + 견과류 + 프로틴 + 과일 2종류 (블루베리, 딸기, 사과, 바나나) + 낫또(?!)
점심 - 샐러드 200g + 닭가슴살
저녁 - 밥 100g + 집에서 가져온 반찬 2개 + 불고기 / 소시지 등의 고기류 반찬 1개
식단은 거의 비슷하긴 한데, 최근 영양학을 공부하면서 공복이나, 저녁에 어떻게 먹으면 좋을지 잘 알게 되었다. 술은 기회가 있을 때만 마시고( 1달에 1~2번 ), 야식은 아예 안 먹는다. 그리고 먹고 싶은 게 있으면 바로 먹거나, 가끔 빵도 먹는다. 지금은 유지어터로써 살 빼는 게 아니라 현재 몸을 유지만 하고 있어서 좀 더 자유롭게 식단을 하고 있다.
가끔 복근의 생사여부를 묻는 분이 있는데, 아직 잘 살아있다 ㅋㅋ ( 체지방 11% )
② 운동 계획
3년 동안 운동을 하면서 느낀 것 중 하나는, 기록과 목표의 중요성이다. 내가 운동을 통해 어떤 모습이 되고 싶은지 목표를 세우고, 운동기록을 통해 좀 더 빨리 성장할 수 있었다. 올해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3대 운동 400kg 달성에 초점을 두고 열심히 운동해보려고 계획을 세웠다.
- 크로스핏 - 자세 연습 (클린, 저크, 풀업, 스내치, 프론트 스쿼트, 더블언더) (매일 1개)
- 웨이트 - 3대 400 (벤치 110 / 스쿼트 145 / 데드리프트 145) (화 목 토 )
- 맨몸 운동 – 물구나무서기, 프론트 레버, 머슬업, 플란체 (월 수 금)
③ 마라톤
최근에 다시 열심히 하는 운동은 달리기이다. 한달어스에서 한달러닝의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많은 자극을 받기도 했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달리기를 시작한다고 해서 함께 시작했다. 확실히 러닝을 하니 개운하고 체력이 좋아지는 느낌이 든다. 일주일에 평균 5~7 KM 정도 뛴 것 같고, 새벽 운동하고 나서 학교 한 바퀴(2.3km)를 달린다.
얼마 전에 10월 마라톤 프로그램 2개를 결제하면서, 목적의식을 불태우고 있다. 목표는 10km 1시간 내에 돌파!
총평 ★★★★★
요즘 운동하는 게 확실히 재미있어졌다. 함께하는 사람들도 있고, 다이어트를 멈추니 힘도 증가하면서 들 수 있는 무게도 늘었다. 성장하는 모습이 눈에 띄니 좀 더 재미도 있고, 할 맛이 나는 것 같다. 하지만 언제나 건강 조심하며 안 다치고 오래오래 운동해야겠다.
4. 인맥
① 인간관계
나와 가치관이 맞는 사람을 찾는다는 목표를 거의 달성했다. 가치관이 잘 맞는 친구들도 꽤 사귀였고, 이제는 다시 나에게 집중할 시간이 된 것 같다. 김짠부 유튜브에서 '내가 좋은 사람이 되면, 좋은 사람이 주변에 생긴다'라는 말을 들었다. 좋은 사람을 찾으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나의 가치를 높이고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물론 기존의 친구 및 인연들은 노력하는 데까지 함께할 것이다 :)
② 한달어스 서포터즈 1기
지난달에도 말했지만, 한달어스라는 플랫폼에서 서포터즈를 하고 있다. 서포터즈를 하면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멤버들을 응원해주고, 도와주는 역할이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고 댓글을 써주면서 간단하게 소통만 하였는데, 나로 인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들었을 때는 조금 뿌듯하기도 했다. 함께하면 더 멀리 갈 수 있다.라는 말이 다시 생각났다.
그뿐만 아니라 다른 서포터즈(응원요정) 들과도 엄청 친해졌다. 처음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미 서로 알던 사이였고, 나는 15기만 하고 바로 참가하게 돼서 어색하긴 했다.하지만 다들 각자의 분야에서 정말 멋진 사람들이었고, 배울 점도 정말 많았다. 다들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면서 열심히 사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며, 멋진 인사이트와 서평으로 많은 것을 알려주는 유리님
최근까지 바빠서 많이 못 봤지만, 공감도 잘해주시고, 남을 잘 챙겨주시는 선연님
섬세하며 이해심이 많으며 정말 멋진 마인드를 가지신 남희님
에너지 넘치시고, 유쾌하며 매일 인사이트를 정리하는 재혁님
다양한 관심사를 가지고, 자신만의 길을 가시는 멋진 은진님
리더십과 유연함을 다 가지고, 웃음이 많으신 슬기님
매일 아침 좋은 명언으로 하루를 열어주시는 지상님
③ 영향력
최근 글쓰기를 여러 곳에서 많이 활동하고 있다. 다 모아본다면 대략 하루에 500명 이상이 내 글을 읽는다. 이전까지는 나는 '내 생각을 정리하고 나를 위해 기록을 한다'라고 생각해서 남들에게 별로 영향을 못준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최근 주변에서 내 회고록이나, 여러 글을 읽고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고, 삶이 조금이라도 바뀌었다는 말을 몇 번씩 듣게 되었다..
그러면서 이제 내 글은 나만의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조금 더 좋은 글, 좋은 메시지 전달을 위해 다른 사람들의 글을 분석하고 정리하기도 했다. 이제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이 내 글을 읽는 게 무섭지 않고, 나를 더 성장시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싶다.
총평 ★★★★☆
이제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정리가 된 것 같다.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고, 나와 다른 길을 걷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쓰지 않게 되었다. 내 사람들을 더 챙기고 함께 잘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다. 이것 또한 책임감 아닐까?
5. 코딩
① 창업 준비
9월에는 계속해서 아이디어 검증을 하고,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바꾼다고 분주했다.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바꾸면서, 프로시져, API들도 다시 개발했다. 최근에는 대표님이 업무제휴 관련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고, 다시 시장 검증을 준비하고 있다.
② 알고리즘 스터디
한 명의 멤버가 더 추가되었고,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역시 혼자 하는 것보다는 함께 하면서,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고 보완해주니 실력이 좀 더 잘 오르는 것 같다. 아직 내 실력이 많이 부족한 것 같지만, 꾸준히 준비하면서 한번 할 때 제대로 공부하려고 한다.
③ 사이드 프로젝트
사이드 프로젝트는 생각보다 진전이 잘 안되고 있다. 실제 서비스를 설계와 기획부터 하는 것은 다들 처음이라 많이 헤매고 있는 느낌이다. MVC 모델과 Spring boot 공부도 병행하면서 개발해서 진도는 많이 못 나갔지만, 이런 프로세스를 해보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④ 자소서 & 포트폴리오 작성
최근에는 취업준비도 조금씩 미리 준비하고 있다. 그래서 자소서를 작성하고, 학교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첨삭을 받고 있다. 생각보다 쓰는 게 많이 힘들고 고칠 것도 많아서 애를 먹고 있다.
포트폴리오도 예전 작업한 것들을 정리하면서 만들고 있다. 노션으로 만드는 중인데 아직 미완성이지만, 만드는 재미는 있는 것 같다.
https://successful-meter-fd5.notion.site/Portfolio-4118ecddc77f45fe9cbfc7901ba14ac3
Portfolio
안녕하세요. 김지원(Lyva)입니다.
successful-meter-fd5.notion.site
총평 ★★★☆☆
이번 달은 너무 바빠서 코딩에 신경을 생각보다 많이 못썼다. 최근 N잡이나 여러 자기 계발, 퍼스널 브랜딩을 하는데 계속해서 본업인 개발에 소홀해지는 것 같아서 너무 걱정이다. 다음 달에는 제대로 코딩 공부만 파면서 제대로 실력을 쌓아야겠다.
6. 취미
분명 지난달까지만 해도 내가 어떤 것을 재미있어하고, 취미는 무엇일지 고민을 많이 했다. 그리고 이번 달에 다양한 경험을 해보면서, '아직 내가 해보지 못한 일도 많아서 지금 당장 해본 것들 중에서 취미를 찾는 게 아니라, 새로운 경험도 많이 하고 재미있어 보이는 것들을 많이 해보며 찾아보자!'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막상 돌아보니 내가 재미있어하는 것들이 너무 많았다.
① 지인 탐구일지 - INFJ , ENTP
요즘 가장 관심 있는 취미이다. ( MBTI 별로 인터뷰할 생각은 아니고, 그 사람을 좀 더 잘 기억하기 위해 기록했다. )
한 달에 한 명 정도 인터뷰하면서 그 사람에 대해 알아가고, 배울 점을 찾으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프로젝트이다.
이번 달에는 2명을 인터뷰했는데, 둘 다 인터뷰가 재미있었고, 자신을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해서 뿌듯했다.
나 또한 그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좀 더 이해하며,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 잘 이해하게 돼서 기분이 좋았다.
3~4시간 정도 이야기하는데 서로 지치지도 않고 서로의 이야기를 하며 에너지를 주고받은 듯한 기분이다.
앞으로도 꾸준히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인터뷰하면서 더욱 좋은 관계를 만들어나가고 싶다.
② 등산
내가 자연을 좋아하는 것인지? 아니면 등산하는 것을 좋아하는지 고민을 해봤다. 결론은 등산을 통한 성취감을 얻는 것도 좋아하고, 지인과 함께 등산을 하며 자연을 느끼는 것도 좋아하는 것 같다.혼자 하는 등산도 재미있지만, 등산은 함께 갈 사람이 있을 때 더욱 재미있고 보람찬 것 같다. 등산도 자주 가면서 나중에는 한라산, 지리산 이런 높은 곳도 올라가 보고 싶다.
③ 미술관 관람
엄마와 함께 대구에 있는 미술관도 정말 오랜만에 갔다. 매번 가보려고 생각만 하다가 실천으로 못 옮기고 있었는데, 추석 연휴 때 갈 기회가 생겨서 가보았다. 전시는 3개 정도를 봤는데, 굳이 미술에 대한 이해가 없어도 꽤나 재미있게 본듯하다. 지루하지도 않고 재미있는 전시는 새로운 관점으로 미술을 해석할 수 있게 도와주었다.
앞으로도 종종 미술 전시회도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또한 단순히 미술관에만 가는 것이 아니라 주변을 둘러보고, 가벼운 여행한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④ 유튜브 시청
나는 드라마, 미드, 넷플릭스, 영화, 애니메이션을 거의 안 보는데 요즘 유튜브에서 내용들을 요약해서 보는 것에 꽂혔다. 오징어 게임, 기생수, 아이리스, 프리즌 브레이크, 웹드라마 등등 길면 10시간 넘게 있는 요약, 정리본을 다보기도 했다. 뒤늦게나마 이렇게 재미있는 것을 알게 된 게 아쉽긴 한데, 한번 보면 끝까지 보는 성향이라 잘 자제하면서 봐야겠다.
⑤ 방탈출
이번 달에는 오랜만에 지인과 만나서 방탈출을 한번 했다. 오랜만에 해도 정말 질리지가 않는 것 같다. 각 테마마다의 개성과, 방탈출 스토리, 문제를 푸는 논리 등 1시간 동안 너무 알차게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같이 갈 사람이 있으면 자주 가겠지만, 가격이 가격인지라 고민되기도 한다. (주변에 좋아하는 사람도 별로 없는 듯 ㅠ)
총평 ★★★★☆
취미를 찾으려고 하는 것은, 좀 더 행복해지고 재미있어지려고 하는 것과 같다. 다양한 경험을 해보면서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재미있어하는지 더 알아가고 싶다. 그리고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할 수 있는 것이라면 더더욱.
7. 재테크
① 가계부
온라인 쇼핑 ( 142,000 )
-> 닭가슴살 ( 30,000 ) + 과일주스 ( 8,430 ) +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 4,054 ) + 쿠팡 페이 충전 ( 100,000 )
Feedback :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은 언더아머 마라톤(11만 원) 결제로 얻을 수 있는 포인트가 많아서 결제했고, 불필요한 지출은 없음
교통비 ( 49,400 )
-> 택시는 1번 ( 4,900 ) + 버스 & 지하철 ( 17,200 ) + 대구 시외버스 1번 ( 27,300 )
Feedback :
택시이용도 잘 줄였고, 특별한 점은 없다. Good
문화 / 여가 ( 46,200 )
-> 생일 선물 ( 20,000 ) + 생필품 ( 6,200 ) + 방탈출 ( 21,000 ) + 미용실 ( 9,000 )
Feedback :
별 문제없었음
외식 ( 97,000 )
-> 지인을 만나서 식사 ( 72,000 ) + 혼자 식사 ( 15,000 )
Feedback :
가끔 너무 비싼 것만 안 먹으면 딱히 문제없을 듯
나를 위한 투자 ( 284,000 )
-> 카카오 펀드 ( 5,000 ) + 책 ( 52,000 ) + 지식의 칼 강연 ( 30,000 ) + 마라톤 ( 128,000 ) + 영어 독립 ( 69,000 )
Feedback :
생각보다 지출이 많았다. 꼭 필요한 것들이지만, 좀 더 생각해보고 결제하길
고정비 ( 51,000 )
-> 통신비 ( 26,000 ) + 전기세 ( 10,000 ) + 가스비 ( 3,000 ) + 정기결제 (유튜브, 쿠팡) ( 15,000 )
Feedback :
유튜브 불필요한 멤버십 해지 및 특별한 사항 없음
카페 / 음료 ( 38,600 )
-> 카페 ( 38,600 )
Feedback :
꼭 필요한 지출들이었다. 큰 이상 없음
불필요한 지출 ( 2,600 )
군것질 ( 스트레스받아서 편의점에서 과자 사 먹음 )
Feedback :
너무 과도한 지출만 아니면 괜찮은 듯
② 구독 서비스
간단하게 내가 구독하고 있는 서비스들을 정리해보면서, 꼭 필요한 건지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
총평 ( 710,000원 ) ★★★★☆
지난달의 피드백을 잘 활용했고, 효과적으로 지출을 줄였는 듯하다. 앞으로도 조금씩 필요 없는 지출을 줄이고 꼭 필요한 지출인지 계속해서 생각해보자.
8. 주식
①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 변동은 거의 없었다. 최근에는 현금흐름이나, 매력적으로 보이는 종목들이 별로 없어서 변경점은 없었다.
최근에는 의료기기와 건설주, 조선주 쪽에 잠깐 관심을 가져서 팬오션, 제노레이, 제이시스메디칼 등의 종목을 공부하고 분석했었다. 또한 기존 종목들에 대한 밸류에이션도 다시 정리해보면서 조정장을 잘 넘기고 있는 듯하다.
② 간단 생각
최근에는 내가 기업의 미래가치에 대한 밸류에이션을 잘 주고 있는지 고민이 된다. 아직 경험도 많이 부족하고 신경을 많이 못쓰고 있지만, 적어도 방향성은 틀리지 않았으면 한다. 최근 조정장에서는 확실히 매력적인 종목들이 몇 개 보여서 한두 개씩 사두고 주가의 흐름을 본다.
최근 헝다 이슈와 여러 중국발 이슈때문에 어떻게 될지 생각만 해보는 중이다. 나중에 이렇게 생각을 기록해둔 것을 다시 피드백해보면서 미래를 보는 눈을 좀 더 키워봐야겠다.
https://blog.naver.com/yminsong/222487840814
주식을 팔아야 할 때
'매수는 기술이고, 매도는 예술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는 투자에서 매도는 참 힘들지요. 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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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경제 스터디
나는 주식으로 투자를 시작해서, 거시경제와 미시경제 쪽으로 개인적으로 찾아보며 공부했다. 혼자서 경제 서적이나 아티클 등으로 금융시장과 경제에 대한 공부를 해서 머릿속에 잘 안 남는 경우가 많았다. 스터디를 통해 내가 이해한 것을 남에게 설명하고, 이해시키며, 정리하면서 경제지식이 정리되는 것 같다.
역시 누군가를 가르치는 게 가장 좋은 공부란 말이 다시 생각났고, 앞으로도 기초를 탄탄하게 가져가야겠다.
2. 금융시장의 의의
금융시장의 구분 직접금융시장과 간접금융시장(6pg) 1. 직접금융시장 -> 자금 수요자가 자기 신용을 근거로 하여 발행한 증원을 자금 공급자가 매수하여 자금을 조달하는 금융시장 ex) 회사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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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아직 내가 제대로 방향을 잡았는지 잘 모르겠다. 내가 제대로 가치투자를 하고 있는지, 기업분석을 제대로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성공한 사람들의 말을 귀담아듣고 최대한 따라 하려고 노력한다. 물론 각자의 방식이 다르겠지만 방향만 비슷하다면 나도 언젠가 나만의 투자철학을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9. 외국어
① 일본어 회화
이제 영어 회화 공부는 따로 안 하고, 일본어 회화만 유튜브로 매일 5~8분 정도 공부하고 있다. 일본어는 일본 드라마의 몇 개 신을 돌려보면서 회화표현과 따라 한다. 예전과 비슷하게 그냥 외국어 실력이 녹슬지 않을 정도만 꾸준히 하고 있다.
② 매일 말해보는 영어 쉐도잉 ( 듣기 & 말하기 )
평소에 즐겨보는 DAILYSNACK이라는 뉴스레터에서 3주 동안 영어 쉐도잉 챌린지를 했다.
매일 제공되는 영어 브이로그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수준의 영상을 보고 따라 하는 프로그램이었다.
일주일 동안 같은 파트를 3~5분 정도 매일 들으면서, 들리는 대로 따라 하며 녹음했다.
따로 스크립트가 제공되긴 했지만, 중요한 표현들을 정리하는 것 이외에는 그냥 들리는 대로 따라 하려고 애썼다.
내가 녹음한 것을 다시 들으면서 피드백하는데, 신기하게 조금씩 발음이나 속도를 따라가는 게 신기했다.
영어 듣기, 스피킹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서 챌린지가 끝나고 나서도 매일 3분 정도 쉐도잉 하며 피드백 중이다.
③ 영어 신문 읽기 ( 영어 독해 )
영어와 좀 더 친해지고, 독해하는데 거부감을 줄이기 위해서 시작했던 신문 읽기는 꾸준히 하고 있다. 다만 기사가 너무 길면 집중력이 떨어져 독해가 잘 안돼서, 제대로 5 문단 정도만 읽고 모르는 단어를 정리하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할 것 같고, 나중에는 한국 뉴스 말고 해외 뉴스(CNN) 등도 도전해봐야겠다.
④ 영어 독립 ( 영단어 )
상상 스퀘어에서 영어단어 베타 서비스에 참가하게 되었다. 1년 단위로 결제를 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다.
영단어도 한번 다시 제대로 정리하고 실질적으로 쓰는 단어를 정리하고 싶었는데, 정말 좋은 기회였다.
매일 15~20분을 투자해서 2개 Level정도 문제를 풀고 틀린단어는 따로 정리해서 본다.
그리고 카톡방도 운영하고 있어서 함께 공부하고, 성장해나간다는 느낌도 받아서 현재는 매우 만족한다.
목표는 1년 안에 BEGINNER / GENERAL 을 모두 마스터하는 것이다.
총평 ★★★★☆
외국어 공부에 꽤나 시간을 많이 투자했다. 외국어 공부를 평소에 너무 깔짝깔짝 하는 느낌이고, 전혀 최소 임계점을 못 넘기고 있는 것 같아서, 한번 제대로 공부방법과 목표를 정리하면서 수준을 높여보려고 했다. 결과는 매우 만족스럽고, 확실히 귀찮아지는 일이 많고, 힘든 일이 많아졌지만 꾸준히 한다면 실력 향상에는 좋을 것 같다.
10. 특별히 기억나는 일들
- 운현궁 + 인사동 거리 답사
- 왼쪽 아래 어금니 임플란트
- 인생 첫 청첩장 받음
- 인생 첫 패러글라이딩
- 가족과 함께 이월드
- 제로 웨이스트 세트 이벤트 당첨
- 모더나 백신 1차 접종
11. 많이 들은 노래
1. ラブレター(러브레터) - YOASOBI
한줄평 : 밝은 느낌과 가사, 멜로디 모두 마음에 들어서 매일 듣는 노래
2. Queendom - Red Velvet
한줄평 : 오랜만에 레드벨벳 느낌의 노래. 전반적으로 너무 만족
3. 영원처럼 안아줘 - 프롬(Fromm)
한줄평 : 슬프기도 하고, 여러 생각이 나게 해주는 약간은 몽환적인 노래
4. Talk & Talk - fromis_9
한줄평 : 프로미스나인 느낌의 신남과 발랄함이 잘 녹여져 있고, '새로운 만남'이라는 주제를 잘 나타냄
5. 가까운 듯 먼 그대여 - 카더가든
한줄평 : 의미 깊은 뮤비와 가사, 잔잔한 멜로디 이번 달을 센티하게 만들어준 곡
12. 맛있게 먹은 음식들
1. 지인들과 함께
2. 새로운 도전들
13. One Pick ( Youtube )
희렌최널
말하기 & 공감 & 인간관계에 대한 팁들을 짧고 굵게 잘 정리해준다. 차분한 말투와 좋은 컨텐츠들이 조화를 이루면서 자신감과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많이 얻을 수 있었다.
총평
올해가 100일도 안 남았다. 올해 이루고 싶은 것들을 다시 생각해보며 막판 스퍼트로 열심히 해야 될 때인 것 같다. 이번 달은 조금 여유롭게 살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언제나 바쁜 와중에도 여유를 잃지 않고 주변을 둘러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10월부터는 다시 바빠질 텐데 오늘도 최선을 다해, 매일 2% 성장하기 위해 노력한다.
피드백 :
요즘 다양한 것들을 시도해보고 있지만, 정작 중요한 코딩에는 별로 관심이 떨어진 것 같아서 10월에는 내 직업과 해야 될 것들을 생각해보며 개발 관련 공부를 더 많이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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